다방면으로 경험을 쌓고자 디자인 광고 계열의 공모전에 참가하여 보았다.
결과는 처음 만들고서 프린팅하면서 느꼈던데로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역시나란
생각이 든다.
결과 발표에 우리팀의 이름은 없다. 그냥 추억으로 가지고 가야 할듯 싶다.
기계전공을 하는 내가 이러한 디자인 광고를 공모전을 한다는 자체가 아이러니 한 것일까?

다만 많은 경험이 되었고 이것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한 근 1달이 기억에 남는다.
by 마늘빵 2006.11.02 11:55


by 마늘빵 2006.10.17 10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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